2026. 11. 14 SAT AM 11:00
인사
친애하는 가족과 친구,
그리고 소중한 분들께 올립니다.
한 분 한 분 찾아뵙고
인사드리지 못하는 마음을
이 편지에 대신 담아 보냅니다.
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
새 인생을 시작하는 날,
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
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.
길일
2026년 11월
사진
약도
정성
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
계좌번호를 안내드립니다.
전해주시는 따뜻한 진심을
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.
※ 샘플 페이지입니다. 계좌번호와 연락처는 실제 정보가 아닙니다.
방명